토큰화 주식이 온다 — 114조 달러 DTCC 7월 시동, 솔라나가 95% 장악
월스트리트 결제 인프라 DTCC가 토큰화 주식 플랫폼을 7월 파일럿·10월 출시로 예고하고, 솔라나가 거래량 95%를 독주하면서 실물자산 토큰화 경쟁이 제도권 한복판에서 본격화됐습니다. Read more »
월스트리트 결제 인프라 DTCC가 토큰화 주식 플랫폼을 7월 파일럿·10월 출시로 예고하고, 솔라나가 거래량 95%를 독주하면서 실물자산 토큰화 경쟁이 제도권 한복판에서 본격화됐습니다. Read more »
모건스탠리가 4월 23일 MSNXX를 출시하며 GENIUS Act 100% 리저브 의무를 충족하는 첫 월가 메이저 정부 MMF를 가동했다. $10M 최소·0.15% 수수료·$1 NAV 구조로 BlackRock BUIDL이 쥔 $316B 스테이블코인 리저브 시장에 직접 진입한다. Read more »
110조원, 교보생명이 블록체인 위에 올려놓겠다고 선언한 운용자산의 규모입니다. 2026년 4월 15일, 교보생명은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리플과 한국 최초 토큰화 국채 블록체인 결제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통상 2일이 걸리던 국채 결제를 실시간으로 단축하겠다는 목표입니다. Read more »
$7.77B — 1년 만에 크로스체인을 오간 토큰화 채권과 디지털 자산의 총액입니다. 2025년 11월, Swift는 11,500개 회원기관에 블록체인 지갑 주소 연동을 공식 활성화했습니다. 7년간 이어진 Chainlink과의 협업이 프로덕션 인프라로 전환된 순간입니다. Read more »
$126조.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이 동시에 노리는 시장의 규모입니다. 3월 24일 NYSE는 토큰화 증권 인프라 기업 Securitize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월스트리트의 결제 시스템을 블록체인 위로 옮기겠다는 청사진을 공식화했습니다. Read more »
2026년 3월, 온체인 금융의 지형이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애널리틱스 플랫폼의 집계를 인용한 Forbes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RWA 토큰화를 중심으로 한 온체인 실물자산 시장 규모가 이미 250억 달러(약 34조 원)를 돌파했습니다. 불과 수년 전만 해도 블록체인 위의 실물자산이란 개념 실험에 가까웠지만, 이제는 나스닥과 같은 전통 금융 거래소가 직접 체인 인프라 구축에 나서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 글은 그 전환점의 핵심 구조를 해부합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