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B 스테이블코인 규제 원년, 미 재무부 첫 시행 세칙이 판을 가른다

U.S. Treasury's first stablecoin regulation framework reshapes a $250B market by defining digital dollars outside securities and deposit law.

$250B — 증권도 아니고, 상품도 아니고, 예금도 아닙니다.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이 거대한 자산 클래스에 미국 연방 정부가 처음으로 시행 세칙의 칼을 꺼냈습니다. 4월 1일, 미 재무부는 GENIUS Act의 첫 시행 규칙 초안(NPRM)을 공개하며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원년을 선언했습니다. Read more »

$126조 시장 T+0 결제, NYSE 토큰화 증권 플랫폼이 월스트리트를 바꾼다

Tokenized securities gain momentum as NYSE and Nasdaq race to bring T+0 settlement to the $126T global equity market via blockchain-based infrastructure.

$126조.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이 동시에 노리는 시장의 규모입니다. 3월 24일 NYSE는 토큰화 증권 인프라 기업 Securitize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월스트리트의 결제 시스템을 블록체인 위로 옮기겠다는 청사진을 공식화했습니다. Read more »

$3,200억 스테이블코인 시장, GENIUS Act로 USDT vs USDC 판세 바뀐다

U.S. Senate passes the GENIUS Act stablecoin bill, reshaping a $320B market as USDT and USDC compete under new federal reserve-backed rules.

$3,200억. 규제를 먹고 자라는 시장입니다. 미국 의회가 2025년 스테이블코인 법안 GENIUS Act(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Act, 미국 연방 스테이블코인 규제법)를 통과시킨 뒤, 시장 시총은 1년 만에 49% 성장했고 일간 거래량은 4배로 뛰었습니다. Read more »

솔라나 Alpenglow, 처리속도 80배·골드만삭스 $108M 베팅

Solana Alpenglow slashes transaction finality from 12.8 seconds to 150 milliseconds, an 80x leap backed by Goldman Sachs' $108M strategic investment.

12.8초에서 150ms. 솔라나가 트랜잭션 최종성(Finality, 거래가 되돌릴 수 없이 확정되는 시점)을 80~100배 단축하는 솔라나 Alpenglow 합의 업그레이드가 본격 궤도에 올랐습니다. 솔라나 개발사 Anza Labs는 Alpenglow를 “창립 이후 가장 큰 핵심 프로토콜 변화”라고 자평하며, 커뮤니티 온체인 투표에서 98.27% 찬성이라는 압도적 지지를 받아냈습니다. Read more »

SEC·CFTC, 16개 코인 ‘증권 아님’ 공식 확정 — 비트코인부터 XRP까지 달라지는 것

SEC and CFTC formally designate 16 digital assets including BTC, ETH, XRP, and SOL under crypto commodities classification rules effective March 2026.

16개. 이 숫자가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지형도를 바꿉니다. 2026년 3월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공동으로 68쪽짜리 해석서를 발표하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16개 암호화폐를 ‘디지털 상품’으로 명시했습니다. Read more »